"살을 빼려면 제일 먼저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뱃속이 더워져야 뼛속을 채울 수 있는 영양소들을 흡수할 수 있다. 뱃속이 따뜻하지 않으면 칼슘이나 철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전혀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몸 밖으로 빠져 나온다."
"살을 찌게 하는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한다. 살을 빠지게 하는 음식이 있고 살을 찌개 하는 음식이 있다. 설탕, 고기, 달걀, 우유 등 단백질과 지방이 많은 음식들은 살을 찌게 하는 음식이다. 보리밥, 산나물, 채소 같은 것들은 살을 빠지게 하는 음식이다. 살찐 닭, 살찐 돼지, 살찐 소, 살찐 물고기 등 뚱뚱한 동물의 고기를 먹으면 살이 찌지 않을 수 없다. 살찐 음식을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성장촉진제와 항생제를 먹여서 뚱뚱하게 키운 축산물, 비료와 농약, 영양제로 키운 크고 달고 맛있는 농산물을 먹으면 살이 찌지 않을 수 없다. 성장촉진 호르몬을 먹여 키운 닭, 돼지, 소고기, 물고기, 영양제와 비료, 농약을 주고 키운 과일, 채소, 곡식을 먹으면 누구든지 저절로 살이 찐다. 뚱뚱한 먹을거리를 먹으면 저절로 살이 찌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크고 달고 맛있는 과일, 살찐 소, 닭, 돼지고기 같은 것이 비만의 제일 큰 원인이다. 어린아이 머리통 만한 개량종 사과를 먹으면 살이 찔 것이고 구슬만한 꽃사과 열매를 먹으면 살이 빠질 것이다."
■ 최고의 다이어트 비법 / 최진규 약초학자, 한국토종약초연구학회 회장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한테 최고의 화두(話頭)다. 다어어트를 해서 살을 빼고 몸매를 날씬하게 하는 것이 참선을 해서 도를 얻는 것보다 열 배는 더 어렵다.
지난 70년 동안 세계에 2만 7천 종류의 다이어트 방법이 있었으나 확실하게 몸무게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객관적으로 입증된 것은 단 한 가지도 없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나온 어느 한 통계에 따르면 모든 다이어트 방법은 그 성공확률이 0.5퍼센트라고 한다. 200명 중 한 사람만이 체중을 줄이는 데 성공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힘들게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뺐다고 하더라도 그 중의 99.5퍼센트가 2년 안에 요요증상으로 인해 살을 다이어트를 하기 전보다 몸무게가 오히려 더 늘어났다고 한다. 그래서 학자들은 2만 7천 가지나 되는 세상의 모든 다이어트 방법들이 모두 살을 빼기는커녕 도리어 살을 찌게 하는 효과가 있을 뿐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중에 하나가 다이어트다. 왜 모든 다이어트가 반드시 실패하는가? 다이어트 방법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하나도 없다는 반증(反證)이다. 과연 어떻게 해야 요요증상 없이 체중을 줄일 수 있는가? 부작용 없이 굶지 않고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아무데도 없는 것일까?
뚱뚱한 사람은 홀쭉한 사람보다 질병이 네 배가 더 많다. 배가 나온 사람은 여성 호르몬이 더 많이 생긴다. 복부비만의 원인은 한 가지 밖에 없다. 어랫배가 찬 것이 원인이다. 뱃속이 차가우면 지방이나 단백질 당분 같은 것만 몸에 잘 소화흡수되고 칼슘이나 철분, 섬유소 같은 것은 잘 흡수되지 않는다.
살이 찌는 가장 큰 원인은 과식과 냉증이다. 누구든지 음식을 적게 먹으면 반드시 살이 빠진다. 그러나 뚱뚱한 사람은 대부분이 뱃속이 차가우므로 음식을 조금만 먹으면 허기가 져서 견딜 수가 없다. 뚱뚱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한다고 무리하게 굶다가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영양실조로 죽거나 굶어죽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가. 그러므로 무턱대고 굶는 것은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이 아니다.
첫째, 고기를 먹지 않는다.
육지와 바다와 공중에 사는 모든 동물의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 곧 돼지, 소, 토끼, 염소 등 포유류의 고기와 고등어, 꽁치, 전갱이, 조개, 전복, 오징어 등 거의 모든 어류와 연체동물과 갑각류의 고기, 그리고 닭, 오리, 꿩 같은 모든 조류의 고기와 달걀, 오리알 같은 것을 먹지 말아야 한다.
특히 엉어, 뱀장어, 추어탕, 굴, 새우 등 흔히 말하는 보양식품 같은 것을 절대로 먹지 말아야 한다. 빨리 자라고 살찐 고기, 곧 호르몬과 성장촉진제, 항생제로 키운 고기는 비만을 비롯하여 암, 당뇨병, 고혈압 등 만병의 근원이다.
꼭 고기를 먹고 싶으면 산토끼, 멧돼지 꿩 같은 야생 동물의 고기나 사료를 주지 않고 놓아 먹여서 키운 동물의 고기를 아주 조금만 먹는다. 고기가 반드시 나쁜 것이 아니라 살찐 고기이기 때문에 나쁜 것이다. 우유, 치즈, 야구르트, 버터, 소시지, 햄버거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모든 동물성 기름이나 마아가린 같은 것도 먹지 않는다.
단백질에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을 우리 몸을 짓는 건축재료와 같다. 집을 짓는 목재나 벽돌과 같은 것이다. 성장기에 몸통이 부쩍부쩍 자라려면 단백질이 많이 필요하다. 그러나 열 여덟 살쯤 되어 성장이 끝나고 나면 더 수리하고 유지관리하는 것 말고 더이상 건축재가 필요하지 않다.
둘째, 보리밥을 먹는다.
쌀은 성질이 차갑고 전분이 너무 많으므로 훌륭한 곡식으로 보기 어렵다. 쌀은 열대지방이 원산지인 곡물이므로 성질이 차갑다. 쌀밥을 주식으로 먹으면 추위를 많이 타고 살이 찌고, 보리밥을 주식으로 먹으면 추위도 더위도 타지 않게 되고 살이 빠진다.
보리는 전분과 지방이 쌀보다 적게 들어 있고 칼슘과 철분 같은 식물성 유기미네랄과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으며 소화흡수가 잘 되는 곡식이다. 추운 한대지방이 원산지이므로 성질이 따뜻하다. 거의 모든 옛 의학책에 쌀은 성질이 따뜻하고 보리는 차다고 하였는데 그것은 잘못이다. 그 반대가 옳다. 쌀은 성질이 차갑고 보리는 성질이 따뜻하다.
보리밥을 먹으면 몸이 따뜻해진다. 쌀 대신 늘보리로 꽁보리밥을 지어 먹는 것이 좋다. 보리에는 쌀보리와 늘보리의 두 종류가 있다. 쌀보리는 이른 봄에 심어서 여름에 수확하므로 좋은 곡식이라고 할 수 없다. 늘보리를 세 시간에서 네 시간 정도 물에 담가서 불린 다음 찜통에 찌거나 냄비에 삶아서 대소쿠리 같은 것에 담아 널어서 김을 빼고 푹 식힌다. 이것을 물을 조금 붓고 가열하여 푹 퍼질 때까지 삶아서 꽁보리밥을 지어서 먹는다. 이 방법으로 밥을 지어 먹으면 쌀밥보다 맛이 더 낫다. 그래도 꽁보리밥이 맛이 없어서 먹기가 어려우면 삶은 보리쌀 3분지 2와 쌀 3분지 1로 섞어서 밥을 지어 먹는다. 보리밥에 콩, 팥, 녹두, 수수, 율무, 조, 기장 같은 잡곡을 조금씩 섞어서 밥을 지어 먹어도 좋다.
보리에는 섬유소, 미네랄이 많고 소화흡수가 잘 되며 당분이 적어서 아무리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오래 먹으면 뼈와 근육이 튼튼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과 전분은 쌀밥 반 공기쯤이면 충분하다. 쌀밥을 하루에 반 공기 넘게 먹으면 쌀밥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변했다가 다시 지방으로 전환되어 몸 안에 쌓인다. 그러므로 쌀밥을 하루에 반 공기 이상 먹지 말아야 한다.
셋째, 커피, 차, 청량음료를 먹지 않는다.
커피와 녹차, 홍차 같은 차 종류와 모든 종류의 청량음료를 먹어서는 안 된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음료는 물이다. 살아있는 물보다 좋은 음료는 없다. 이온음료나 사이다 콜라 같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과일 주스 같은 시중에 유통되는 청량음료를 일체 마시지 않는다. 설탕, 액상과당, 올리고당, 카페인 같은 것들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청량음료에 들어 있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올리고당 같은 것들이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물론 우유와 요구르트 같은 유제품도 먹지 않는다. 우유는 송아지를 잘 키우기 위한 것이지 사람을 위한 음식이 아니다.
커피, 녹차, 홍차, 보이차 등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몸을 차갑게 하고 골다공증과 빈혈을 일으키고 위장 기능을 망가뜨리며 정신을 어지럽게 하므로 먹지 말아야 한다. 사람들이 커피와 차를 마시기 시작하면서부터 마음이 어지러워지고 머리가 흐려졌다.
술을 마시는 것은 설탕물을 마시는 것과 같다. 소주, 맥주, 양주, 포도주, 막걸리 같은 술을 먹지 말아야 할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포도주가 심장병을 예방한다느니 막걸리가 몸에 좋다느니 하는 말을 믿지 말라. 모든 술은 독약이다.
넷째, 가루음식을 먹지 않는다.
국수, 칼국수, 수제비, 빵, 과자, 라면, 튀김 등 정제한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일체 먹어서는 안 된다. 정제한 밀가루에는 오직 녹말만 있고 다른 영양소는 아무것도 없다. 수입한 밀가루는 더욱 좋지 않다. 우리 밀이라고 해도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나온 통밀을 거칠게 가루 낸 것을 조금씩 먹는 것은 나쁘지 않다.
쌀가루로 만든 떡, 떡국, 떡복이, 쌀국수 같은 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 콩가루, 팥가루, 미숫가루 등 가루로 만든 음식은 무엇이든지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콩가루를 먹으면 집안이 콩가루 집안이 된다. 가루를 먹으면 몸도 가루처럼 되는 법이다. 뻥튀기나 강정, 튀밥 같은 것을 간식으로 즐겨 먹는 사람이 있는데 역시 먹지 말아야 한다. 팝콘이나 기름에 튀긴 과자 같은 것도 먹어서는 안 된다.
다섯째, 달콤한 음식과 가공식품을 먹지 않는다.
햄버거, 피자, 빵, 라면, 모든 과자류 등 설탕이나 액상과당, 올리고당, 인공합성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음식을 일체 먹어서는 안 된다. 설탕은 다이어트에 최대의 적이다.
설탕과 꿀, 올리고당 같은 당분이 들어간 모든 음식, 그리고 단맛이 진한 과일, 곧 크고 달고 살찐 과일을 먹지 말아야 한다. 설탕이 들어간 모든 음식들, 곧 빵, 과자,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을 먹지 않는다. 그리고 포도, 배, 참외, 사과, 키위 같은 단맛이 진한 과일을 먹지 않는다.
사과나 배, 참외, 수박 같은 재배한 과일도 자연식품이 아니라 가공식품으로 분류해야 한다. 후지사과 품종의 씨를 심으면 나무가 자라서 후지 품종의 사과가 열려야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다. 그러나 요즘의 과일나무는 그렇지 않다. 후지 사과의 씨를 받아서 심으면 아예 싹도 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고 나서 자란다 해도 맛이 시고 떫으며 조그마한 능금이 열릴 뿐이다. 그 이유는 씨앗을 통한 번식이 아니라 접붙이기 방식으로 번식을 해서 유전자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다.
배나무의 씨를 심으면 그 싹이 터서 배나무가 되는 것이 아니라 돌배나무가 되고, 감나무의 씨를 심으면 그 씨앗에서 싹이 터서 감나무가 되는 것이 아니라 고욤나무가 된다. 거의 모든 과일나무는 접을 붙이는 방법으로 번식을 해서 본래의 야생종과는 전혀 다른 살이 통통 찐 기형적인 과일이 되고 말았다.
능금, 돌배, 고욤, 머루 같은 야생의 과일은 맛이 시고 떫어서 맛은 없지만 몸에는 매우 이롭다. 야생 열매나 야생 과일은 본래 고유의 효능과 맛이 있으므로 사람의 몸을 날씬하게 하고 정신을 건강하게 해 줄 수 있다. 능금, 고욤, 머루, 산사, 돌배처럼 작고 날씬한 야생의 과일을 먹으면 건강해지고 살이 빠질 것이며 포도, 키위, 참외, 수박, 사과, 배처럼 살찐 과일을 먹으면 온갖 질병에 걸리고 살이 찌지 않을 수 없다.
과일이라고 해서 다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사람이 그 종자를 인위적으로 바꾼 포도, 참외, 수박, 키위 같은 크고 달고 맛있는 과일을 먹지 말아야 한다. 특히 단맛은 진하고 씨가 없는 과일인 바나나는 원숭이들이나 먹어야 할 것으로 오랫동안 먹으면 지능이 원숭이처럼 낮아질 수 있으므로 절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식용유와 올리브기름을 비롯한 모든 기름 종류를 먹지 말고 참기름이나 들기름 같은 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오메가 3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 생선 기름이나 포도씨 기름 같은 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 과자, 튀김 등 기름으로 튀긴 어떤 음식도 먹지 않는다.
여섯째, 나물을 많이 먹는다.
늘보리쌀로 지은 보리밥과 콩나물국에 시래기와 김치, 달래, 질경이, 민들레, 씀바귀, 미나리, 머위, 냉이, 쑥, 취나물 같은 산나물이나 들나물 미역, 다시마, 파래 같은 해조류, 무, 상추, 배추, 쑥갓, 우엉 같은 갖가지 채소들을 배부르게 먹는다. 산나물이나 들나물, 채소 등을 날것으로 먹으면 소화도 잘 안 되고 몸이 차가워질 수 있으므로 살짝 데쳐서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쑥, 달래, 냉이, 미나리, 씀바귀, 민들레, 고들빼기 같은 것들이 몸을 따뜻하게 하고 미네랄과 단백질이 많으므로 자주 먹도록 한다.
김치와 된장, 고추장, 장아찌, 간장, 식초 같은 전통 발효 식품은 끼니 때마다 잊지 않고 밥과 같이 반찬으로 먹는다. 김치는 반드시 잘 익은 것을 날로 먹도록 하고, 찌개로 끓여서 먹거나 볶아서 먹거나 전을 부쳐서 먹어서는 안 된다.
된장도 날것으로 먹는 것이 제일 좋지만 찌개를 끓여 먹을 때에는 물에 먼저 감자, 시래기, 호박 같은 채소와 고춧가루 마늘, 파 양념을 넣고 팔팔 끓였다가 섭씨 50도 이하로 식힌 다음에 된장을 풀어 간을 맞추어서 먹는다. 된장이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 속에 들어 있는 미생물과 효소는 섭씨 47도가 넘으면 죽거나 파괴되어 활성을 상실하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고 싶으면 가끔 동태국이나 동태찌개를 끓여서 먹는다. 명태살은 맛이 담백하고 기름기가 별로 없으며 온갖 독성물질을 풀어주는 훌륭한 해독제다. 동태찌개를 끓일 때에는 대가리와 곤이, 알 같은 내장을 모두 버리고 동태 살과 무, 마늘, 파, 고춧가루 같은 채소와 양념을 많이 넣고 오랫동안 푹 끓여서 섭씨 50도 이하로 식힌 다음 곱게 빻은 토판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어 먹는다.
배가 고플 때에는 간식으로 감자, 고구마, 옥수수 같은 것을 수시로 쪄서 먹는다.
일곱째, 보리차를 마신다.
늘보리를 연한 커피 빛깔이 날 때까지 은은한 불로 볶아서 차로 달여서 수시로 물처럼 자주 마신다. 하루에 1.5리터 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다. 보리차는 몸 속에 있는 온갖 노폐물과 백색지방질을 분해해서 몸 밖으로 내보내는 데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 보리차는 몸속에 있는 기형세포, 병든 세포, 죽은 세포, 중금속, 중성지방질, 온갖 독소 등을 분해해서 몸 밖으로 내보낸다. 보리차는 몸 속을 깨끗하게 하고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효과가 있는 최고의 음료이다.
살집이 많은 사람은 홀쭉한 사람보다 질병이 네 배가 더 많다고 한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3개월 가량 이를 악물고 실천해서 음식을 먹는 습관을 바꾸면 누구든지 대략 7-10킬로그램 정도 살이 빠지고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진다. 나중에 다시 살이 찌는 이른바 요요현상 같은 것은 절대로 나타나지 않는다.
음식을 먹는 습관을 이렇게 바꿔서 오래오래 먹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기억력이 좋아지며 두통, 고혈압, 골다공증, 당뇨병, 위장병, 비염, 알레르기 증상, 아토피 피부병 같은 내장과 피부에 있는 온갖 질병들이 저절로 낫는다. 어떤 질병에도 걸리지 않으며 신선이나 선녀처럼 몸이 가볍고 아름다워져서 차츰 선풍도골(仙風道骨)로 바뀔 것이다.
[출처] 최진규 '약초학교' (2015-11-12) 발췌
/ 2021.01.25 옮겨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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